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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윤여정, 요리 실력 자화자찬 “결국은 내 손맛”

입력 2017-05-19 22: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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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여정이 자신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서는 불고기 요리를 맛보는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서울에서 모인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신구는 나영석 PD의 부탁으로 불고기 요리를 다시 만들었다. 윤여정과 정유미는 주방에서 불고기 요리를 만들었고, 신구는 서빙을 담당했다. 이서진은 요리 재료 준비와 함께 음료를 만들었다.

모든 요리를 만든 뒤 테이블에 앉은 식구들은 불고기 요리를 맛봤다. 하지만 불고기 요리는 발리에서 먹던 것과는 달랐다. 이에 제작진은 “소스를 샀다”고 말했다.

윤여정은 “소스가 문제였다. 소스의 진한 맛이 없다”며 “결국은 내 손맛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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