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서장훈이 ‘공조7’에 복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공조7’에서는 4회 만에 복귀한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장훈은 ‘공조7’이 ‘미운우리새끼’와 시간대가 겹치가 ‘공조7’에서 아쉽게 하차한 바 있다. 이후 ‘공조7’이 금요일 오후로 시간대를 옮기자 서장훈은 방송에 복귀하며 의리를 지켰다.
복귀한 서장훈은 “이럴 것 까지는 없다. 내가 나간지도 모른 사람이 더 많을 것”이라고 투덜댔다. 이에 멤버들은 서장훈 곁에 모여 “서늘하다”며 그가 만든 그늘에 몸을 숨겼다.
서장훈은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남겼고, 자신의 파트너로 나인뮤지스 경리가 등장하자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