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대체 복무 중인 이민호가 글로벌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5월 17일 이민호는 소속사 SNS를 통해 팬들에게 영상 인사로 군 입대 전 마지막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민호는 "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랜만이죠. 드라마로 마지막으로 인사드렸을 때가 추운 겨울이었는데 어느덧 이렇게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주변에 꽃들도 많이 피고 날씨도 굉장히 좋은데요. 여러분들도 언제나 봄날처럼 따뜻하고 기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 이민호도 더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께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많이 웃으시고 늘 행복하세요"라고 말하며 군 복무 이후를 약속했다.
한편 이민호는 12일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 선복무를 시작했다. 그는 선복무제도에 따라 대체 복무를 먼저 하고 이후 병무청이 정해주는 시점에 훈련소에 입소,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