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본색' 이윤석, 문희준에 "이렇게 빨리 아빠 될 줄 몰랐다"

입력 2017-05-17 21: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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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석이 문희준을 축하했다.

17일 방송된 채널A 아재 감성 누아르 '아빠본색'에서는 문희준의 아내 소율의 임신 소식을 접한 MC들이 문희준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앞서 이윤석은 문희준에 곧 아빠 될 것이라며 조언한 바. "선배님들이 다들 아빠시고 제가 이제 아빠가 됐다"는 문희준에 "전에 곧 (문희준씨가) 아빠가 될 것이라고 했지만, 이렇게 빨리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녹화 당일은 소율이 출산하기 전이었다. 문희준은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걱정했고, 주영훈은 "혹시 오늘 방송 중에 소식이 오면 가라"라고 조언했다. 김구라는 "대신 ENG(야외 촬영용 카메라)를 달고 가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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