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삭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칸 영화제에 참석했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5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120 비츠 퍼 미닛' 레드카펫을 밟았다.
파격 삭발을 감행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시선강탈 걸크러쉬로 취재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그녀는 좌중을 앞도하는 눈빛을 선보이더니 이내 꾸밈없는 미소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새 영화 해저판 모험극 '언더워터' 촬영을 위해 이같은 파격 헤어스타일을 감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