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정안, 세상 혼자 사는 우아함[화보]

입력 2017-05-22 09: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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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채정안이 뷰티 화보를통해 고혹적 분위기와 독보적인 우아함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코리아 6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채정안은 입술을 강조하는 다양한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화보 속 채정안은 ‘트윙클 씬(Twinkle Scene)’이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드라마안과 밖 언제 어디서나 시선을 사로잡는 채정안 특유의 빛나는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자랑했다. 특히 티없이 매끄럽고 완벽한 피부와 선명한컬러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립, 깊고 그윽한 눈매를 강조한메이크업 룩은 채정안의 고혹적 분위기와 어우러져 미모를 한껏 살렸다. 한편, 채정안은JTBC 드라마 맨투맨에서 재벌3세의 아내인 ‘송미은’ 역을 맡아 인물들의 이해관계를 줄다리기하는 의미심장한 행동과모습을 섬세하게 펼쳐내며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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