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월드스타 싸이 효과…시청률 대폭 상승

입력 2017-05-18 07:17:43
    • 복사완료!

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상승했다.

18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1부 7.9%와 2부 7.0%였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7.0%와 6.6%에 비해 0.9%P, 0.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싸이와 김범수, 자이언티 등이 출연했다. 특히 싸이는 '강남 스타일'로 겪은 '미국병'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