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MBC '역적'이 5월 셋째 주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대표 원순우)에 따르면 2017년도 5월 22일 발표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역적’이 점유율 10.69% 기록과 함께 1위로 종영되었다. ‘모든 것이 완벽했다’ 며 연출, 연기, OST 등 다방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2위에는 수목 경쟁 작품인 ‘수상한 파트너가’가 1.17% 차로 ‘군주’를 제치고 올랐다. 극중 지창욱의 캐릭터 (투덜거리면서 걱정해주고, 귀찮은 표정으로 해줄거 다 해주는)에 대해 높은 반응이 나타났으며 특히 지창욱의 잘 생긴 외모와 남지현의 연기가 이슈가 되었다. 지난주 1위로 시작한 ‘군주’는 3위로 두 계단 내려왔고 ‘터널’이 4위로 종영되었다.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는 5위 자리를 유지했고 그 뒤로 ‘귓속말’, ‘맨투맨’, ‘시카고타자기’, ‘서클 : 이어진 두 세계’ 그리고 ‘추리의 여왕’ 순으로 발표되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대표 원순우)이 2017년5월15일부터 5월21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8편에 대한 일주일 동안의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하여 5월22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