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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섭외 1순위 비와이부터 다듀까지···대학은 힙합♥중

입력 2017-05-20 21: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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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힙합부터 인디 음악까지 많은 스타들이 대학 축제에 젊음과 열기를 더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대학 축제현장을 밀착 취재한 모습이 그려졌다.

대학생들은 대학 축제의 장점에 대해 “젊음의 에너지, 젊음을 중점으로 해서 활기찬 것 같아요. 가수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꾸민 공연도 많아요”라고 말했다. 힙합이 대세인 만큼 비와이, 다이나믹 듀오, 치타 등 힙합가수들의 공연이 눈에 띄게 많았다. 특히 비와이는 대학 축제 섭위 1순위를 차지했다.

다이나믹 듀오 최자는 “저희가 출연료를 받고 하지만 (본인이)돈을 쓰더라도 하고 싶을 만큼 (대학 축제가)재미있다”며 대학 축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학생들은 힙합이 트렌드가 되면서 힙합가수들의 공연이 대세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힙합만이 축제에서 사랑 받는 것은 아니었다, 인디 밴드나 어반자카파, 볼빨간 사춘기 등이 대학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볼빨간 사춘기는 “대학교는 사랑입니다”라며 깜찍한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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