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귓속말’ 권율, 법의 허점 노렸다…혐의 전면 부인

입력 2017-05-23 22:12: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권율이 자신의 죄를 부정했다.

23일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에는 청부재판으로 법의 심판을 받게 되는 이동준(이상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영주(이보영 분)는 연인 이동준에게 직접 수갑을 채우며 결국 눈물을 보이고야 말았다. 비자금 관련 및 청구재판 혐의로 긴급체포 당하는 이동준은 변호사 선임하지 않겠다며 변론의 의지가 없음을 밝혔다.

더불어 신영주와 신창호(강신일 분) 덕에 법비의 길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동준은 어쩔 줄 몰라 하는 신영주를 위로하며 자신의 손을 내밀었다. 신영주는 눈물을 흘리며 수갑을 채웠지만 이동준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신영주는 강정일(권율 분)과 이동준을 대면조사 하려고 했다. 하지만 강정일은 “살인? 누가, 내가?”라며 “내가 낚시터에 도착했을 때 김성식 기자는 안타깝게도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목격자 최수연(박세영 분) 역시 김성식 기자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었다며 법의 허점을 노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