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임정희 "박효신, 김태우, 린…닭띠 클럽과 정모한다"

입력 2017-05-19 18: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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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KBS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가수 임정희가 가요계 닭띠 클럽 친구들과의 일화를 밝혀 화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의‘불후의 짝꿍 특집’에 KCM과 임정희는 서로의 인연을 전하며 “동갑내기 절친이다. 가요계 81년생들이 모인 일명 ‘닭띠 클럽’의 멤버다”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임정희는“과거 ‘닭띠 클럽’ 친구들과는 특별하게 치킨 집에서 모임을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닭띠 클럽’에는 박효신, 김태우, 린, 휘성, 환희, 케이윌 등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이 즐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이외에 이날 KCM과 임정희는 박완규의 ‘천 년의 사랑’을 선곡, 무대를 압도하는 역대급 가창력으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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