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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조니뎁 "딸 릴리 로즈, 칸 영화제 참석..자랑스럽다"

입력 2017-05-19 16: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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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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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니 뎁의 배우로 데뷔한 딸 릴리 로즈 뎁을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은 5월 19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5'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니 뎁은 최근 배우로 데뷔한 딸 릴리 로즈 뎁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조니 뎁은 "정말 놀랍고 충격적이다. 내 딸은 18세가 되면서 완벽한 여성으로 변신했다. 정말 아름답고 뿌듯하다. 그녀가 배우로 성장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 사이에서 태어난 딸 릴리 로즈는 아빠의 신비로운 이미지와 어머니의 수려한 미모를 물려받아 어린 시절부터 모델로 활약했고, 배우로 데뷔했다.

릴리 로드 뎁은 현재 제70회 칸영화제에 '이스마엘스 고스트'로 참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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