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개콘’ 강유미, ‘분장실의 강선생님’ 등장 ‘폭소’

입력 2017-05-21 21: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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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분장실의 강선생님’이 다시 한 번 시청자들 곁에 찾아왔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는 900회 레전드 특집 3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분장실의 개그우먼들은 이모티콘으로 변신했다. 이수지는 “유민상 선배님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며 울었다. 이에 김민경은 “유민상 선배랑 어디까지 갔느냐”며 “너는 외모에 신경쓸 때가 아니다. 우리 때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고 야단쳤다.

이어 등장한 강유미는 완벽한 분장으로 소름 돋는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강유미는 이수지의 외모를 지적하는 김민경에게 “얼마나 완벽한 외모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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