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레이크와 비욘세가 2017 빌보드 뮤직 어워즈 시작도 전에 다관왕에 올랐다.
5월 22일(한국시간)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 측은 선 수상자를 공개했다.
이중 드레이크는 톱 빌보드 200 아티스트, 톱 핫 100 아티스트, 톱 랩 아티스트, 톱 랩 앨범, 톱 R&B 송 등 모두 10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22개의 부문에 수상자로 올라 있어 10관왕 이상도 가능한 상황.
또 비욘세는 톱 여성 아티스트, 톱 투어링 아티스트. 톱 R&B 아티스트, 톱 R&B 투어, 톱 R&B 앨범 등 5관왕에 올랐다.
한편 한국의 방탄소년단은 '2017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한다.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 후보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스, 아리아나 그란데, 션 멘데스 등 세계적인 팝스타와 경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