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첫째 딸을 얻었다.
백지영 소속사 뮤직웍스 측 관계자는 22일 헤럴드POP에 "백지영이 이날 새벽 딸을 출산했다. 아이는 3.5kg로 건강하게 태어났고, 산모도 건강하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 결혼한 대표적인 연예계 연상연하 잉꼬 부부 백지영과 정석원은 결혼 4년여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지난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한 뒤, 태교를 위해 전국투어 일정을 취소하고 MBC '듀엣가요제'에서도 하차했던 백지영은 건강하게 엄마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