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섬총사' 강호동, 김희선 위한 꽃다발 센스 "마음 속 첫사랑"

입력 2017-05-22 21:50: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기자]강호동이 국민 여배우 김희선을 마중하며 꽃다발까지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섬총사'에서는 가수 정용화, 배우 김희선, 방송인 강호동이 출연해 첫 만남을 가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터미널에서 첫 만난 정용화에게 "넌 아직 예능 한 수 아래다"며 자신이 직접 준비한 꽃다발을 자랑한 것. 꽃다발의 주인은 바로 김희선이었다.

김희선을 본 두 사람은 행복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 이내 강호동은 김희선에게 꽃다발을 내밀더니 "프로그램에 영원한 꽃이다"며 긴장한 그녀의 마음을 풀어줬다. 이에 김희선은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면서도 "잘생각해보면 이상한 조합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조합 어울리지 않는다"며 솔직 발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그럼에도 강호동은 정용화에게 "우리 세대에겐 마음 속 첫사랑이다"며 김희선을 향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