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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베이비, 세.젤.귀"...일라이 아들 민수, 이모들 심쿵 유발하는 깜찍함

입력 2017-05-22 21: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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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인스타그램
일라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일라이의 아들 민수가 깜찍한 자태로 이모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2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민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수는 장난감 인형을 입에 물고 깜찍함을 뽐냈다. 평소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남다른 체격을 자랑했던 민수는 오동통한 젖살로 이모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일라이는 사진과 함께 “Playing with grandma^^ #Michael #Minsoo #Kim #thekimfamily#thankyoukissmeaunties #itsajungle #ilovemyfamily #사랑해”라는 글을 올려 엄마바보, 아들바보임을 증명했다.

한편 일라이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아내 지연수와 아들 민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라이와 지연수는 오는 6월 3일 약 3년만에 정식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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