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스칼렛 요한슨, 이혼 4개월만 핑크빛..앵커와 데이트

입력 2017-05-23 07:00:0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이혼 4개월만 데이트를 했다.

5월 23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스칼렛 요한슨이 미국 'SNL' 위켄드 업데이트의 앵커 콜린 조스트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전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외신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SNL' 출연 이후 콜린 조스트에게 호감을 표시했고, 최근 애프터 파티에서 데이트를 했다.

당시 목격자는 "두 사람은 파티장에서 같이 빠져나갔다. 두 사람은 웃으며 즐겁게 데이트를 했다. 행복해 보였다"고 전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프랑스 기자 로메인 도리악과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3년 약혼식을 올렸고, 딸의 탄생 직후인 2014년 10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