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집밥3' 가성비甲 초간단 레시피, 쉬림프 박스 만들어 보새우(종합)

입력 2017-05-23 22: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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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새우 재료 하나로 집밥 쉬림프 박스를 완성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 '집밥 백선생 3'에서는 이규환, 윤두준, 양세형, 남상미가 백종원의 초간단 쉬림프 박스 앞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새우 요리 방법이 공개, 먼저 백종원은 중국집 크림새우를 만들기로 했다. 먼저 튀김가루 한 컵, 물 반 컵을 넣어 걸쭉한 반죽을 만든 후, 자숙새우 한 컵을 넣고 버무린 뒤 서로 붙지 않게 기름에 튀겨낸 것. 이후 양상추와 레몬은 장식한 후, 설탕 두 숟갈, 마요네즈 네 숟갈, 식초 한 숟갈을 약불에서 저어준 뒤 소스가 투명하게 녹아 색이 나오면 튀긴 새우를 투하시켰다.

이후 백종원이 "그냥 버무리면 끝이다"고 말하자 모두들 깜짝 놀라면서 "이렇게 빨리 끝나냐 사기다, 우리가 아는 새콤달콤한 그 냄새다"며 감탄을, "너무 쉬워서 조작이 필요하다 만드는데 10분 걸렸다, 초간단 크림새우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 백종원은 "하와이에서 유명한 요리하겠다"면서 "크림새우보다 간단하다 쉬림프박스다"고 말해 기대감을 안겼다. 먼저 재료로는 자숙새우 1컵 준비, 간마늘, 버터, 간맞추기 액젖, 액젖 대신 소금이나 간장이었던것. 백종원은 "식용유 세 숟갈 투하하고, 간 마늘을 한 숟갈 반 넣고 새우를 넣어라, 버터는 마지막 순서에 투입해라 일찍 넣으면 타기 때문"며 꿀팁을 전수했다. 이후 액젖 한 숟갈 넣고 후추 한숟갈 넣자 또 요리 하나가 완성됐고, 패널들은 "밥 반찬으로 제격이다 덮밥으로 먹어야한다"며 감탄했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은 플러스 원 요리를 제안 "식용유 세 숟갈에 간마늘 한 숟갈, 똑같이 자숙새우 넣고 볶아라, 여기에 케쳡 두 숟갈 투하, 고춧가루와 설탕, 진간장, 식초를 한 숟갈씩 투하하면 된다"며 칠리새우 쉬림프 박스를 만든 것. 이후 물을 적당히 소스가 풀어질 정도만 넣은 후 버터 한조각을 마지막에 투하하자 요리가 완성됐고, 이규한은 " 날 좋은데 소풍가서 맥주랑 먹으면 딱이다"면서 "이게 SNS에서 난리난 그 쉬립프 박스냐 집밥에서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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