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헨리가 b1a4 진영과 찐한 우정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는 헨리를 도울 지원사격으로 b1a4가 등장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아침부터 시끌벅적하게 짐을 옮기더니 "계절마다 안방 도색을 하려한다"며 도색 준비에 나선 것.
이어 요지부동 금고를 옮기던 중 힘이 부족해진 헨리는 b1a4 진영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이를 부탁했고, 이어 그에게 "사랑하지? 사랑하면 뽀뽀해라"며 애교를 발산, 이에 진영이 잠시 부끄러워하자, 헨리는 "변했다"며 삐졌다. 그런 헨리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진영은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려 뽀뽀 시늉을 하면서 헨리를 달래는 등 두 사람의 케미 호흡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