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슈퍼맨이돌아왔다’ 대박이, 등원 전쟁 속 느긋한 회장님 포스

입력 2017-05-28 17: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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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대박이가 유치원 지각에도 느긋한 모습으로 회장님 포스를 뽐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설아, 수아, 대박이가 유치원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에 일어난 이동국은 아내가 남긴 아이들 등원 미션 메시지를 받았다. 빠듯한 준비 시간 속에서도 이동국은 아이들의 아침밥 등을 챙기며 부지런히 움직였다.

아침밥부터 씻기기, 옷 입히기를 모두 마친 가운데 시간은 정각 10시가 됐다. 하지만 아이들은 느긋했고, 이동국은 아이들을 빨리 등원시키기 위해 진땀을 뺐다. 이때 대박이는 놀이터에서 기구를 타겠다고 주장하며 느긋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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