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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유진X노홍철 2MC 체제 교양 ‘하하랜드’, 6월 중 첫방송”

입력 2017-05-24 16: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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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유진과 노홍철이 MBC 새 교양 프로그램 ‘하하랜드’ 진행을 맡는다.

MBC 측은 24일 오후 헤럴드POP에 “유진 씨와 노홍철 씨가 MC를 맡아 ‘하하랜드’라는 새 교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편성이 확정되진 않았다. 다만 4회 편성으로 6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하하랜드’는 동물을 소재로 한 교양 프로그램으로, 앞서 노홍철의 출연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노홍철은 현재 반려 당나귀를 키우고 있는 상황.

한편 ‘하하랜드’는 6월 중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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