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이혼 4개월만 새 사랑을 찾았다. 상대는 훈남 앵커다.
5월 2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미국 'SNL' 위켄드 업데이트의 앵커 콜린 조스트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데이트를 했다는 소식은 이미 전해진 바 있다. 'SLN'에 출연한 이후 애프터 파티에서 서로 호감을 표시했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
이에 대해 외신은 추가로 "두 사람은 서로를 좋아하고 있다. 공개적으로 밝힐 순 없지만 재미있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전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