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샤이니 민호와 황교익 교수가 분식집 햄버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연출 이길수)에서는 ‘수제버거’편이 전파를 탔다.
샤이니 민호는 어린 시절 먹었던 500원 가격의 분식집 햄버거의 맛을 잊지 못했다. 민호는 빵, 패티, 잘게 채 썬 양배추, 케챱과 마요네즈 소스의 햄버거가 잊혀지지 않는다고 말했고 황교익 교수는 이에 크게 공감하면서 30년을 넘는 세대차이에도 ‘햄버거’로 공감대를 형성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