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채원이 근황을 밝혔다.
29일 오후 9시에는 네이버 V앱에는 걸그룹 에이프릴의 컴백 라이브가 그려졌다.
에이프릴은 이날 무대의상이 아닌 일상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한 눈에 그려지는 모습이었다. 우선 인사부터 하자는 말에 진솔부터 인사에 나섰다. 진솔이 사랑둥이라고 본인을 소개하며 에이프릴 멤버들은 야유를 보내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로 예나는 귀요미, 채경은 윤공주, 레이첼은 미소 천사라고 꿋꿋이 본인을 소개했다. 마지막 순서 나은의 차례에는 야유가 극에 달하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비글돌의 면모를 보여줬다. 하지만 나은은 “흑발 긴생머리 휘날리는 나은입니다”라고 헤어스타일 변화를 알리며 눈길을 끌었다.
에이프릴 멤버들은 팬들에게 근황에 대해 알리기도 했다. 채원과 함께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채경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학식도 먹어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저희 학교 학식 너무 맛있다”라고 학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