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MAYDAY”…에이프릴, 무한 재생을 부르는 속삭임(V앱 종합)

입력 2017-05-29 21:48: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에이프릴 컴백 라이브가 그려졌다.

29일 오후 9시에는 네이버 V에이프릴(APRIL) 'MAYDAY' COMEBACK LIVE 방송이 그려졌다.

에이프릴의 이날 두 번째 싱글 앨범 ‘MAYDAY’를 들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는 에이프릴 리얼리티를 통해 선공개된 ‘따끔’이 1번 트랙에 들어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이자 컬러풀해진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MAYDAY’는 앨범 공구 직후부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레트로 신스 팝 장르 ‘YES SIR’까지 알찬 구성으로 기대를 모았다.

음악만큼이나 팬들이 궁금해 했을 근황에 대한 이야기도 그려졌다. 아직 고등학생인 진솔과 예나는 ‘병아리 교복’을 입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새내기가 된 채원은 “채경언니랑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앨범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었다”고 전했다.

채경 역시 채경과 함께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채경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여느 대학생과 다름없이 “학식도 먹어봤다. 학교 학식 너무 맛있다”고 말하는 모습은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어 “이렇게 바쁘게 지내면서 머리까지 예쁘게 했는데 보여드리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 언제 보여드리지 했는데 그게 오늘이다”라며 컴백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나은은 K STAR ‘내가 배우다’에 출연하고 있었다며 “며칠 전에 ‘아버지가 이상해’라는 드라마에 카메오로 나왔었다”고 밝혔다. 나은은 “다들 못 알아보실 줄 알았는데 팬 분들이 많이 알아봐주셔서 놀랐다”고 고마운 감정을 내비쳤다. 이날 에이프릴 멤버들은 뮤직비디오에 실린 본인들의 콘셉트에 대해 친절히 설명에 들어갔다. 더불어 질문타임을 가지고 성심성의껏 응답하며 팬들에 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줬다. 에이프릴은 ‘MAYDAY’의 킬링파트 등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등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여나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