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E.S 슈, 졸린 눈 비비며 생방 고고 "하루가 시작입니다"

입력 2017-05-29 1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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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숙 기자] 슈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슈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차 안으로 보이는 곳에서 하얀 모자를 눌러쓴 채 손으로 눈가를 가리고 내츄럴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피부로 나이를 잊은 미모를 과시했다.

슈는 "#슈#shoo#shoodesu#스페셜#라이어#연극#라디오#생방#김영철#파워#fm#가는중"이라는 해시태그와 "생방 곧시작. 하루가 시작입니다." 라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다양한 스케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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