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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이혼 후, 새사랑'..앰버허드, 엘론 머스크와 달달 데이트

입력 2017-05-29 17: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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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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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앰버 허드가 조니 뎁과 이혼 후 새 연인과 데이트를 했다. 상대는 전기 자동차 테슬라 모터스의 대표이자 억만장자인 엘론 머스크다.

5월 2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새 연인 엘론 머스크와 호주 시드니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엘론 머스크의 전용기를 타고 호주로 이동,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앰버 허드와 엘론 머스크는 나란히 팔짱을 끼고 산책을 하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특히 엘론 머스크는 앰버 허드를 위해 자신의 외투까지 벗어주는 자상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엠버 허드는와 조니 뎁은 지난해 8월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허드는 이혼 후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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