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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 측 "신작 '미스터 션샤인', 내년 상반기 목표"(공식)

입력 2017-05-29 11: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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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은숙 작가가 내년 상반기 컴백할 예정이다.

김은숙 작가 측은 29일 오전 헤럴드POP에 “김은숙 작가가 내년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신작 ‘미스터 션샤인’(가제)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미스터 션샤인’은 190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한 의병의 이야기를 그린다. KBS2 ‘태양의 후예’와 tvN ‘도깨비’로 김은숙 작가와 함께 호흡을 맞춘 이응복 PD가 연출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은숙 작가는 SBS ‘파리의 연인’을 시작으로 ‘온에어’,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도깨비’ 등 내놓는 작품마다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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