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소방차로 변신했다.
29일 smtownstation 인스타그램에는 "전설의 트리오 '소방차'를 모티브로 새로운 트리오를 결성한 UV와 신동의 신곡 'Marry man'은 펑키댄스 장르의 신나는 축하송으로, 축가의 혁명을 선보이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담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신동과 UV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UV와 함께 소방차로 파격 변신간 모습으로 응원단을 연상케 하는 의상과 당당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굳게 다문 입과 진지한 표정으로 신곡 'Marry man'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UV와 신동의 신곡 'Marry man'은 6월 2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