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은 측 "오늘(30일) 오전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17-05-30 15: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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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김성은이 오늘(30일) 득녀했다.

김성은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헤럴드POP에 "김성은은 오늘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에 있다.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김성은, 정조국 부부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은과 정조국은 지난 2009년 결혼했으며, 2010년 아들 태하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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