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병만족이 태풍때문에 생존 1일차부터 위기를 맞았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연출 민선홍, 김진호, 이세영, 백수진)에서는 생존 1일차에 태풍을 맞아 고군분투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생존 1일차에 태풍이라는 악조건을 안게 됐다. 강남은 눈도 뜨기 힘들 정도의 강풍에 촬영을 중단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 말했고, 김병만은 벽돌은 무거우니 가벼운 나뭇가지로 벽을 만들기 시작했다. 나뭇가지 벽은 바람으로부터 병만족을 지켜줬지만 그 위로는 여전히 강풍이 몰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