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에 배우 서정희가 새친구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 남편 서세원과의 눈물의 결혼생활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서정희는 서세원이 폭행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아들이 '엄마, 안 맞는 날이 언제야?'라고 물어볼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폭행에도 결혼생활을 지속한 이유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순결을 바친 사람과 평생 함께 해야하는 줄 알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서정희는 또한 대상포진, 자궁적출, 가슴 종양 제거 수술 등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