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크라임씬3’ B1A4 진영이 피해자와 연인 관계였음이 드러났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크라임씬3’ 5회에서 진영은 피해자 ‘노미오’와 같은 손목 위치에 타투를 하고 있다는 점으로 인해 둘이 연인 관계임을 들켰다. 피해자는 ‘2’, ‘5’라고 적힌 문신을, 진영은 ‘L’과 하트모양 문신을 하고 있었던 것.
이에 노미오의 약혼자 ‘박리엣’ 박지윤은 “양다리였나 보다”며 좌절했고, 진영은 사랑하는 사이였느냐는 질문에 “맞다”고 답했다.
이어 “(박리엣과) 결혼 발표했을 때도 노미오와 계속 만나고 있을 때였다. 그때 저한테 ‘언플’(언론플레이)이라고 이야기했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성공만을 바랐던 거다. 전혀 질투할 게 없었다”고 냉정하게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