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준혁, nhemg와 전속계약‥임창정·유키스와 한솥밥(공식)

입력 2017-05-26 10:35:35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대한민국 야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양준혁’이 nhemg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작한다.

양준혁은 임창정, 유키스가 소속된 nhemg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을 하게 됐다.

양준혁은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대표 야구선수로 활동했으며 은퇴 이후 프로야구 해설위원 및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통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양준혁 야구재단' 설립 전국 규모의 유소년·청소년 야구축제를 열고, 장학금과 야구용품 지원, 청소년 야구캠프·자선경기 개최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양준혁의 새로운 소속사 ‘nhemg’는 ‘양준혁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