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변우민 "윤변, 오지은과 쌍둥이일지도 몰라" '오해'

입력 2017-05-31 20: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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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변우민이 오지은과 오지은이 쌍둥이일지도 모른다고 추측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는 구도영(변우민 분)은 손여리(오지은 분)가 연기하고 있는 윤설 변호사가 손여리의 쌍둥이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했다.

구도영은 홍지원(배종옥 분)에게 사실 손여리는 손주호(한갑수 분)의 친자식이 아니라고 밝혔다. 자신에게 마음으로 낳은 자식이라는 말을 했었다는 것. 이어 구도영은 윤설과 손여리가 쌍둥이일지도 모른다며 서말년(서권순 분)네에 괜히 손여리와의 악연을 알릴 필요가 없으니 쉬쉬하라 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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