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메리칸 아이돌'의 유명 MC 라이언 시크레스트가 케이티 페리의 출연료에 분노했다. 자신보다 많기 때문이다.
5월 29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라이언 시크레스트는 최근 한 관계자에게 '아메리칸 아이돌' 리부트 출연료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 했다.
케이티 페리가 자신보다 두배 이상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외신에 따르면 라이언 시크레스트는 1000만 달러를 받는 받면 이번 시즌부터 심사위원에 합류한 케이티 페리는 무려 2500만 달러를 받는다.
라이언 시크레스트는 "새로 합류한 심사위원이 16시즌 동안 열심히 한 자신보다 많이 받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아메리칸 아이돌’미국의 간판 오디션 프로그램. 14년 동안 방영됐으나 지난해 4월 막을 내렸다. 올 시즌부터 리부트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