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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김건모 소주분수 효과?"..'미우새' 20% 재돌파

입력 2017-05-29 07: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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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미운 우리 새끼'가 시청률 20% 재돌파에 성공했다.

2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 기준 1부 12.3%, 2부 21.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8.6%보다 2.6% 포인트 상승한 수치. 지난 7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21.3%에 이어 다시 20% 시청률을 돌파해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이날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근 차예련과 결혼한 주상욱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박수홍이 클럽의 성지 스페인 이비자 섬으로 떠났고, 김건모가 서울예매 동문들을 초대해 소주 분수를 자랑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상민은 지인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고 경매로 티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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