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고의 한방' 홍경민=윤시윤, 동현배=김민재 "같은 나이로 설정"

입력 2017-05-30 14:47:02
    • 복사완료!

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최고의 한방'이 독특한 타임슬립을 선보인다.

홍경민과 동현배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2TV 새 금토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독특한 나이 설정을 공개했다.

동현배는 "김민재의 옥탑방 동거인이자 연습생 친구인 MC드릴 역할을 맡았다. 저와 김민재 씨가 어떻게 친구인지 의문을 가진 분들도 계실텐데, 그 답은 드라마 안에서 나올 예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경민은 "제가 윤시윤 씨와 친구 역할이라는 게 더 놀랍다. 1990년대 최고의 그룹을 하다가 2017년에는 최고의 제작자가 된 인물이다. 대부분 캐릭터가 선역이라면, 저는 조금 못된 역할을 맡았다.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최고의 한방'은 예능 PD 유호진과 배우 차태현이 연출하는 색다른 예능 드라마로,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을 그린다. 내달 2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