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혼'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달달한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5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의 삿포로는 애매한 날씨. 이틀은 비바람이 불었다"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일본 여행 중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서로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 달달한 신혼 부부의 애정이 보는이까지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4월 30일 결혼했다. 대선 투표를 위해 신혼여행 일정을 축소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