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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배두나 "할리웃 연기 경험, 액션신에 도움된다"

입력 2017-05-30 15: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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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배두나가 액션신에 대해 언급했다.

배두나는 3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비밀의 숲'의 제작발표회에서 "아무래도 미국 드라마에서의 액션신이 도움이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미국 드라마 '센스 8'에서 파이터 역할을 맡았던 배두나는 "당시에 액션신이 많았고 7, 8개월 정도 트레이닝을 받았다. 몸이 기억을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런지 예전보다는 몸 쓰는 게 편해졌다. 여기서는 액션이 많지는 않지만 싸움도 하고 뛰기도 하는데 편안하게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드라마 복귀에 대해서는 "드라마를 좋아한다. 빨리 피드백이 오고 바쁘지만 날 것을 볼 수 있다는 면에서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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