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알록달록 장꾸" 서준이, 미술학원에서 폭풍 메이크업?

입력 2017-06-01 06: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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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숙 기자] 서준이의 장난기가 폭발했다.

1일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쌍둥이 아들 서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준이는 미술학원에서 자신의 얼굴에 잔뜩 낙서를 하며 장난꾸러기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서준이는 귀여운 앞치마를 착용한 채 사뭇 진지한 표정이 보는 이들에게 엄마 미소를 짓게한다. 특히 알록달록한 색깔로 낙서된 서언의 얼굴은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문정원은 "미술학원에서 저러고도 모자랐는지 서점에서도 화장하는 책 골라 귀가"라는 메시지로 못말리는 서준의 장난기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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