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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김국진X김광규X박재홍, 호국투어 오징어잡이 체험 당첨

입력 2017-05-30 23: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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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오징어잡이 체험 인원이 결정됐다.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최성국과 장호일의 호국투어 2탄이 그려졌다.

무리를 빠져나온 최성국과 장호일은 스페셜 투어 선발게임을 결정했다. 게임참여자 몰래 예상행동을 정하고 그 행동을 취하는 사람이 당첨되는 룰이었다. 두 사람의 모습을 발견한 멤버들은 뭔가 수상하다는 낌새를 알아차렸지만 크게 의심하지는 않았다.

저녁 술자리가 시작되고 최성국의 “자, 시작합시다”라는 말에도 누구도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하지만 제작진에게 제시 단어와, 행동이 주어져 있는 상황이었다. 제시 행동은 ‘이름을 불린’ ‘두 번째 잔 받는’ ‘하품’이었다.

가장 먼저 지목된 사람은 바로 이름이 불린 태준의 왼쪽 두 번째에 있던 박재홍이었다. 이어 두 번째 잔을 받은 이연수의 왼쪽 두 번째에 있던 김국진이 당첨됐다. 벌칙은 오징어잡이배 체험이었다. 최성국과 장호일은 이 사실을 두 사람에게 알리고 세 번째 오징어잡이배 참가자를 지목할 기회를 줬다. 김국진과 박재홍은 최후의 1인으로 김광규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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