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가수 카드가 해외투어를 하기위해 벤쿠버로 향하던 중 비행기 공포증에 시달렸다고 깜짝 고백했다
1일 방송된 'V앱 KARD'에서는 가수 KARD(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가 출연했으며 아찔했던 비행기 사고를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카드 멤버 지우는 "벤쿠버가는 비행기에서 진짜 죽을뻔했다"고 운을떼자, 멤버들은 하나둘씩 "맞다"며 이를 공감한 것. 식판이 뒤집어질 정도로 비행기가 흔들렸다 멀미할 정도로 롤러코스터를 탔다, 이어 지우는 "그때 제이셉오빠가 '지우야' 부르면서 제 팔목을 잡더니 저한테 엄청 의지를 많이했다"며 제이섭과의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전소민은 걱정하는 팬들에게 "정말 무서웠지만 승무원분들은 태연히 가만히있어서 바로 안심했다"며 극도의 긴장했었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