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SM 측 "카이·크리스탈, 헤어진 게 맞다" 결별 인정

입력 2017-06-01 13:09:43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엑소 카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결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일 헤럴드POP에 "카이와 크리스탈이 헤어진 게 맞다"고 전했다.

카이와 크리스탈은 지난해 4월부터 1년 1개월여 동안 교제했다. 하지만 최근 바쁜 스케줄에 자연스레 멀어진 것으로 보인다.

교제 여부와 상관 없이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을 열심히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는 배우로서의 행보에 집중하고 있다.

카이는 KBS 2TV 새 드라마 '안단테'에, 크리스탈은 tvN 새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 각각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