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오는 26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인인먼트 관계자는 1일 헤럴드POP에 "6월 26일 컴백한다. 신사동호랭이, 범이낭이와 작업했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앞서 6월말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12월 스페셜 앨범 '디어' 이후 6개월 만이자 방송활동은 지난해 9월 정규 3집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올해 4월 정은지가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너란 봄'으로 1위 성적을 거뒀다. 매앨범 청순돌 콘셉트를 변화, 발전시켜 사랑받은 에이핑크가 이번엔 어떤 곡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