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뽀송뽀송 아기 피부' 박진주, 깜찍한 고양이 닮았네

입력 2017-05-31 07: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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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숙 기자] 박진주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박진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박진주는 "아니 노마야.. 이거 손바닥을 펼쳐야 캐릭터 친구들이 나온단말이야....#새벽에나가야하는날은#잠안자고버티다가#다음날식은땀흘리면서후회하는게#진리#아프니까청춘이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반려동물인 고양이와 함께 촬영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진주는 화장기 없는 민낯의 얼굴에도 뽀송뽀송한 아기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고양이와 닮은 듯한 귀여운 동안 미모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깜찍함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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