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본색’ 이한위 위한 가족들의 서프라이즈 이벤트 공개

입력 2017-05-31 14:45:40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할배 아빠’ 이한위를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이한위의 아내와 세 자녀들이 똘똘 뭉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채널A 제공
사진 : 채널A 제공

해당 이벤트는 평소 가족을 위해 고생하는 아빠 이한위에게 특급 보양식을 선물하고 싶은 첫째 딸 경이의 주도로 계획됐다. 성공적인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위해 가족들이 철저히 역할 분담을 한 것은 물론, 아내 최혜경은 이한위를 집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선의의 거짓말(?)도 서슴없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첫째 딸 경이가 할배 아빠 이한위를 위해 준비한 특급 보양식의 정체는 바로 해신탕이었다. 생닭, 낙지, 전복 등 처음 보는 낯선 재료에 기겁한 첫째 딸 경이와 달리 둘째 딸 윤이는 거부감 없이 재료 손질을 척척 해내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비밀 요원(?)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은 막내 온이가 아빠 이한위와 함께 간 곳은 바로 인근 실내 놀이터. 실내 놀이터 구석구석을 헤집고 다니는 6살 막내아들을 쫓아다니느라 혼이 쏙 빠질 만큼 힘들어하는 이한위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한편, 집안에서 여유롭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하던 세 모녀는 이한위의 갑작스러운 영상 통화에 잠시 당황했지만, 배우 뺨치는 생활 밀착형 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

과연 세 남매와 아내가 이한위를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무사히 성공했을지, 그 결과는 3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