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의리의 언니쓰”…공민지X한채영, 김숙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

입력 2017-05-31 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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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공민지, 한채영이 김숙과의 의리를 지켰다.

31일 개그우먼 김숙이 본인이 진행하는 라디오를 찾아준 한채영, 공민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민지와 한채영은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숙이 DJ를 맡고 있는 라디오를 찾았다.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를 찾은 두 사람은 김숙의 첫 인상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숙은 사진과 함께 “오~ 바비인형 한 채영!! 리더 공민지”라며 “언니네라디오 왔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팬들은 김숙의 사진에 “언니쓰 영원하라” “오늘 재밌었어요” “너무너무 보고싶어”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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