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예지 "미디어의 악역, 365일 화 나있는 사람 아냐"

입력 2017-05-31 13: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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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피에스타 예지가 솔로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예지는 31일 오후 12시 방송된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오랜만에 솔로로 컴백을 했다. 8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고 말했다.

예지는 타이틀곡 '아낙수나문'에 대해 "영화 '미이라'에 나오는 악역이다. 너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사실은 악인이 아니었다더라. 저 역시도 미디어에서 비춰보기에 흥미로운 악역이 아니었나 싶다. 365일, 24시간 매일 화가 나있는 사람은 아니다는 얘기를 담고 싶어서 가사를 쓰게 됐다"고 전했다.

예지의 뮤직비디오를 본 백아연은 "너무 멋있었다. 겉으로 섹시하고 세고 멋있는 걸 해보고 싶어서 부럽기도 했다"는 반응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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